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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오늘 국회서 디지털 성범죄 근절방안 논의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16일 오후 국회에서 디지털 성범죄 근절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당정 협의를 한다.

당에서 홍영표 원내대표, 김태년 정책위의장, 노웅래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전혜숙 여성가족위원장 등이, 정부에서 박상기 법무부 장관,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 등이 회의에 참석한다.

당정은 이날 회의에서 최근 인터넷을 통한 몰래카메라 불법 촬영물 유포 등 디지털 성범죄가 급증하는 현상을 분석하고, 이를 근절하기 위한 법·제도적 개선 방안을 비공개로 논의할 예정이다.

'성희롱·성폭력 및 디지털 성범죄 근절 추진 협의회'
'성희롱·성폭력 및 디지털 성범죄 근절 추진 협의회'(서울=연합뉴스)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이 18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범정부 성희롱·성폭력 및 디지털 성범죄 근절 추진 협의회'를 주재하면서 여성폭력 근절을 위한 미투와 디지털 성범죄 관련 법안의 조속한 제·개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2018.10.18 [여성가족부 제공]
photo@yna.co.kr

hanj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1/16 07: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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