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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의자 공장에서 불…1억8천만원 피해

김제 의자 공장에서 불
김제 의자 공장에서 불(김제=연합뉴스) 16일 오전 1시 51분께 전북 김제시 황산면 한 의자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 2018.11.16 [전북소방본부 제공]
jaya@yna.co.kr

(김제=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16일 오전 1시 51분께 전북 김제시 황산면 의자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공장 건물 일부와 집기류 등이 불에 타 1억8천만원(소방서 추산)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소방당국은 밝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jay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1/16 07:0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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