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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작곡상'에 박준선 작품 등 선정

박영희 작곡상 수상자 연주회 포스터 [주독 한국문화원 제공]
박영희 작곡상 수상자 연주회 포스터 [주독 한국문화원 제공]

(베를린=연합뉴스) 이광빈 특파원 = 주독 한국문화원(원장 권세훈)은 제3회 국제 박영희 작곡상 1등으로 작곡가 박준선의 작품 'it tags all'이 선정됐다고 15일(현지시간) 밝혔다.

2등은 윤도윤의 'Some resonance.. 어떤 울림'이, 3등은 김연주의 'Shade, on the run'이 선정됐다.

심사위원 특별 장려상은 제니 헤트네의 'Trio'가 받았다.

박영희 작곡상은 유럽에서 명성을 얻은 여성 작곡가 박영희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주독 한국문화원이 2016년부터 개최해왔다.

한국 전통 국악기가 사용되는 작품에 한정해 심사하는 게 특징이다.

한국뿐만 아니라 독일, 미국, 중국, 카자흐스탄, 스웨덴 등 세계 각지의 작곡가들이 응모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상금과 함께 베를린 필하모니 캄머홀에서 작품을 연주하는 기회가 주어진다.

lkbi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1/15 23: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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