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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술 취해 운전대 잡은 60대…전봇대에 '쾅'

송고시간2018-11-15 13:40

전봇대 들이받고 밭으로 떨어진 승용차
전봇대 들이받고 밭으로 떨어진 승용차

(홍천=연합뉴스) 15일 오전 8시 57분께 강원 홍천군 화촌면 구성포리 56번 국도에서 정모(63)씨가 몰던 그랜저 승용차가 전봇대를 들이받고 1m 아래 밭에 떨어져 있다. 사고로 전봇대가 도로 위에 쓰러져 있다. 2018.11.15 [홍천소방서 제공]
conanys@yna.co.kr

(홍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15일 오전 8시 57분께 강원 홍천군 화촌면 구성포리 56번 국도에서 정모(63)씨가 몰던 그랜저 승용차가 전봇대를 들이받고 1m 아래 밭으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전봇대가 도로 위로 쓰러져 차량통행이 1시간가량 통제됐다.

차량에는 정씨 등 2명이 타고 있었으나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홍천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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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음주 측정한 결과 정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16%로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만취 상태였다.

경찰은 정씨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onany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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