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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홋카이도서 규모 4.7 지진…"쓰나미 우려 없어"

송고시간2018-11-14 19:25

(도쿄=연합뉴스) 김병규 특파원 = 14일 오후 7시 7분께 일본 홋카이도(北海道)에서 규모 4.7로 추정되는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

기상청은 이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지진해일) 우려는 없다고 설명했다.

진앙은 홋카이도 이부리 지방으로, 진원의 깊이는 30㎞였다.

이번 지진으로 이부리 지방에서 진도 4의 흔들림이, 이시카리(石狩) 지방과 히다카(日高) 지방 일부에서 진도 3의 진동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은 진도 4를 전등을 포함해 천장에 내걸린 물건이 크게 흔들리고, 대부분 사람이 놀라는 수준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일본 기상청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일본 기상청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bk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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