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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식] 경북바이오산단 폐수처리장 2년 연속 최우수

송고시간2018-11-14 16:19

안동 경북바이오산업단지 폐수종말처리장 [안동시 제공]

안동 경북바이오산업단지 폐수종말처리장 [안동시 제공]

(안동=연합뉴스) 안동시는 풍산읍 매곡리에 있는 경북바이오산업단지 폐수종말처리장이 환경부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실태 평가'에서 2년 연속 전국 최우수 처리시설로 뽑혔다고 14일 밝혔다.

하루 처리용량 600㎥∼2천500㎥ 미만 시설 평가에서 100% 시설 가동률, 폐수유입률, 운영요원 법정교육 준수율, 시설개선충당금 관리 등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이에 따라 시는 이달 제주도에서 열릴 2018년도 공공폐수처리시설 연찬회에서 우수사례로 발표할 예정이다.

영주시청 전경
영주시청 전경

[영주시 제공]

영주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늘린다

(영주=연합뉴스) 영주시가 농촌 일손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내년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늘린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8일 베트남 타이빈성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근로자 선발 대상·기준, 근로 기간, 근로조건 등 세부 사항을 담았다.

시는 작년 하반기 처음으로 결혼이민자 본국 가족을 초청하는 방식으로 농가 3곳에 인력 3명을 지원했다.

올해는 베트남 계절근로자 55명이 영주 사과와 인삼, 호박 재배 농가 33곳에서 일손을 도왔다.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16일 정기 학술회의

(안동=연합뉴스)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은 오는 16일 연수강의실에서 '1910년대 경북인 항일투쟁 연구'라는 주제로 정기 학술회의를 연다.

원광대학교 김주용 선생과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학예연구부 강윤정 부장이 1910년대 경북인 만주망명과 생활, 사적지를 찾아내는 과정과 이후 경북독립운동기념관 방향을 소개한다.

경북독립운동기념관 학예연구부 한준호 차장과 김주현·신진희 과장, 충남대학교 이성우 선생이 1910년대 경북인 항일투쟁을 발표한다.

기념관은 오는 17일에는 국민대표회의실에서 경북독립운동사 연구 대중화와 신진 연구자 발굴·양성을 위한 연구공모 발표회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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