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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학자·언론인, 日 오사카서 심포지엄 열어 협력방안 모색

송고시간2018-11-14 15:34

한일 관계(PG)
한일 관계(PG)

[제작 최자윤] 일러스트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세종연구소(이사장 백종천)와 한국국제교류재단(KF·이사장 이시형)는 오는 26일 일본 닛코 오사카 호텔에서 양국 학계·언론계 인사들이 참석해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심포지엄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행사는 개회식과 1부 '남북관계 변화와 동북아 평화'라는 주제의 발표와 토론, 2부 '동북아 정세변화와 바람직한 한일 협력방안'이란 주제의 라운드 테이블로 진행된다.

개회식에서 이시형 이사장은 개회사, 오태규 주오사카 총영사는 축사를 한다.

오사와 분고 치바과학대 교수가 사회를 맡은 심포지엄에는 한국에서 김기정 연세대 교수, 김영호 국방대 교수, 신정화 동서대 교수, 김충식 가천대 부총장, 이면우 세종연구소 부소장, 일본에서 나카토 사치오 리쓰메이칸대 교수, 기무라 칸 고베대 교수, 하코다 데츠야 아사히신문 논설위원, 사와다 가츠미 마이니치신문 외신부장 등이 참석한다.

이들은 미래지향적인 한일관계를 어떻게 구축할지를 놓고 머리를 맞댈 예정이다.

두 기관은 2016년부터 일본 히로시마, 삿포로, 시즈오카, 요코하마에서 각각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ghw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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