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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삼육대, 선교사 부자 하워드-도널드 리 유품 전시회

아버지 하워드 리(왼쪽)와 아들 도널드 리
아버지 하워드 리(왼쪽)와 아들 도널드 리[삼육대 제공=연합뉴스]

▲ 삼육대는 개교 112주년을 맞아 학교의 기틀을 세운 미국인 선교사 부자(父子) 하워드 리(한국명 이희만)와 도널드 리(한국명 이단열)의 유품 전시회를 오는 23일까지 교내 기획전시실에서 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사진, 고서, 교육자료, 손으로 그린 의명학교(삼육대 전신) 배치도 등 이들의 유품 총 130여 점을 볼 수 있다. 하워드 리는 1910년 4월 선교사로 조선에 들어와 의명학교 총무를 역임하다가 이듬해 초 제3대 교장으로 취임했다. 아버지 하워드 리의 선교 활동 시절 의명학교가 있던 평안남도 순안에서 유년기를 보낸 도널드 리는 6·25 전란 직후인 1954년 선교사로 부름을 받아 삼육신학원(삼육대 전신) 원장으로 취임했다. (서울=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1/11 1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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