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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울산 차차 흐려지다가 밤부터 비…경남내륙은 짙은 안개

안개(CG)
안개(CG)[연합뉴스TV 제공]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11일 경남과 울산은 대체로 맑다가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 영향으로 차차 흐려지겠다.

현재 경남내륙에는 짙은 안개로 가시거리가 함양 50m, 산청·거창 70m, 합천 100m 등으로 매우 짧아 운전에 주의가 필요하다.

경남과 울산의 경우 오후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다가 밤에 비가 시작되겠다.

11일 밤부터 12일 새벽까지 예상 강수량은 5㎜ 안팎이다.

12일은 흐리고 새벽까지 비가 오겠고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늘 오전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아 교통안전과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ks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1/18 08: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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