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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해도 또 고장 나"…벤츠·볼보 트럭소유주 항의집회

벤츠·볼보 트럭 소유주 항의집회
벤츠·볼보 트럭 소유주 항의집회[벤츠 트럭 차주 이승호씨 제공]

(인천=연합뉴스) 홍현기 기자 = 벤츠와 볼보 트럭 소유주들이 10일 오후 '2018 코리아 트럭쇼'가 개최된 인천 송도컨벤시아 앞에서 집회를 열고 제조사를 상대로 서비스 개선을 촉구했다.

이들은 벤츠와 볼보 트럭의 보조 브레이크·핸들·에어백 등에서 결함이 잇따르고 있는데 제조사 측은 애프터서비스(AS) 기간이 지났다는 이유로 고객에게 수리비용을 전가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벤츠 트럭 차주들은 "트럭을 구매할 당시 영업사원에게 추가 비용을 지불하고 애프터서비스 기간을 1년에서 3년으로 연장했는데도 제조사는 이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수리를 해도 또다시 불량이 발생하면서 트럭을 운행하지 못해 생계에 엄청난 타격이 있다"며 "제조사에서 결함을 인정하고 대화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h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1/10 21:2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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