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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취객이 병원 응급실에서 의료진 폭행하며 난동

응급실 의사 폭행(PG)
응급실 의사 폭행(PG)[최자윤 제작] 일러스트

(목포=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병원 응급실에서 난동을 부리며 의료진을 폭행한 50대 취객이 경찰에 붙잡혔다.

10일 전남 목포경찰서는 A(58)씨를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이날 오후 5시 5분께 목포 한 병원 응급실에서 주먹으로 의사(45) 얼굴을 때리고 간호사(25) 가슴과 목 부위를 발로 걷어찬 혐의를 받는다.

술을 과하게 마셔 응급실로 실려 온 A씨는 별다른 이유 없이 의료진을 향해 주먹과 발을 휘둘렀다.

경찰은 만취한 A씨가 깨어나면 범행 동기를 조사해 신병처리 방향을 정할 방침이다.

h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1/16 16:1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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