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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총리 수행 벨기에경찰 오토바이 2대, 일반 차량과 충돌사고

(브뤼셀=연합뉴스) 김병수 특파원 = 지난 9일(현지시간) 벨기에 남부도시 몽스 인근에서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와 샤를 미셸 벨기에 총리 일행 차량 이동을 에스코트하던 벨기에 경찰 소속 모터사이클 2대가 일반 차량과 부딪히는 사고를 당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10일 보도했다.

벨기에 일간지 '라 리브르 벨지크(La Libre Belgique)'는 이 사고로 오토바이에 타고 있던 경찰관 두 명이 오토바이와 함께 넘어져 곧바로 병원으로 실려 갔으며 그밖에 다친 사람은 없다고 전했다.

사고 당시 메이 총리와 미셸 총리는 몽스에 있는 군인묘지에서 열린 1차대전 기념행사에 참석한 뒤 이동하던 중이었다.

메이 총리는 오는 11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세계 1차 대전 종전 10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이날 프랑스로 이동하던 중 벨기에의 군인묘지를 방문했다. 벨기에 총리실은 이번 일에 대해 "매우 불운한 사고였다"고 밝혔다.

메이 영국 총리(좌)와 미셸 벨기에 총리(우)
[몽스<벨기에>EPA=연합뉴스]
메이 영국 총리(좌)와 미셸 벨기에 총리(우) [몽스<벨기에>EPA=연합뉴스]

bingso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1/17 22:4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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