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태안서 스크루에 감긴 어망 제거하던 40대 선원 숨져

수색작업하는 구조대
수색작업하는 구조대[태안해양경찰서 제공=연합뉴스]

(태안=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9일 오후 6시 27분께 충남 태안군 모항항에서 어선 스크루에 감겨 있던 어망을 제거하기 위해 바닷속에 들어갔던 선원 김모(45)씨가 숨져 있는 것을 수색 중이던 해경 구조대가 발견했다.

10일 태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어망 제거를 위해 물속에 들어간 선원이 나오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태안소방구조대와 합동으로 수중 수색을 하던 중 주변 어선 밑에서 숨져 있는 김씨를 발견했다.

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jchu20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1/17 06:0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