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정유라 10골…대구시청, SK핸드볼 리그서 인천시청 제압(종합)

2연승 부산시설공단, 삼척시청과 여자부 공동 선두
대구시청 정유라(25번).
대구시청 정유라(25번).[대한핸드볼협회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대구시청이 혼자 10골을 터뜨린 정유라를 앞세워 2018-2019 SK핸드볼 코리아리그에서 첫 승을 따냈다.

대구시청은 10일 경남 마산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인천시청과 경기에서 27-21로 이겼다.

대구시청 정유라는 이날 10골, 8어시스트로 펄펄 날아 팀의 6골 차 승리를 주도했다.

시즌 첫 경기에서 부산시설공단에 22-24로 패한 대구시청은 46세 베테랑 골키퍼 오영란이 골문을 지킨 인천시청을 꺾고 1승 1패가 됐다.

부산시설공단은 류은희가 6골, 8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홈 코트의 경남개발공사를 28-20으로 물리치고 2연승을 거뒀다.

여자부에서는 부산시설공단과 삼척시청이 나란히 2연승으로 공동 선두가 됐다.

◇ 10일 전적

▲ 남자부

인천도시공사(1승1패) 27(10-10 17-13)23 충남체육회(2패)

▲ 여자부

부산시설공단(2승) 28(16-11 12-9)20 경남개발공사(1승1패)

대구시청(1승1패) 27(13-12 14-9)21 인천시청(2패)

emaili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09 10:12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