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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입양후 귀국해 지갑 잃어버린 30대 도와

경찰 마크
경찰 마크[연합뉴스TV 제공]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광주 북부경찰서는 미국에 입양됐다가 귀국 후 지갑을 잃어버린 30대 남성을 도왔다고 10일 밝혔다.

과거 미국에 입양됐다가 귀국한 A씨(37)는 이날 오전 지갑을 분실, 북부경찰서 역전지구를 찾아 도움을 요청했다.

경찰은 A씨와 어린 시절 헤어진 친모 이름과 과거 살았던 마을 이름을 토대로 탐문에 나서 친척을 찾아줬다.

끼니조차 제대로 해결 못 한 A씨에게는 따뜻한 밥도 먹였다.

A씨는 경찰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pch8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1/10 15:0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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