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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기자가 인턴에 부적절 행동? 백악관 영상조작 논란

(서울=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기자회견에서 공방을 벌인 CNN 기자가 마이크를 가져가려는 백악관 인턴과 실랑이하는 장면을 백악관 측이 수정해 공개했다는 지적이 9일(현지시각) 제기됐습니다. 워싱턴포스트는 세라 허커비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이 CNN 기자와 백악관 여성 인턴의 '마이크 쟁탈' 과정에서 일어난 신체 접촉과 관련해 트위터 계정에 올린 영상이 변조됐다는 의견이 있다고 보도했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단지 "클로즈업"이며 "조작된 것이 아니다"고 반박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 이재성>
<영상 : 샌더스 대변인 트위터ㆍ로이터>

[영상] 기자가 인턴에 부적절 행동? 백악관 영상조작 논란1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1/10 14:4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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