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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 각국 아트페어 모은 '아트아시아' 22일 킨텍스 개막

25일까지 7개 아트페어·50여개 갤러리, 3천여점 선보여
진 마이어슨, 스테이지다이브, 캔버스에 오일, 290×420cm, 2016
진 마이어슨, 스테이지다이브, 캔버스에 오일, 290×420cm, 2016[아트아시아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아시아 각국 아트페어(미술품 장터)를 아우르는 아트페어인 '아트아시아 2018'이 22∼25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행사를 주최하는 아시아 아트넷 위원회는 7일 올해 행사 내용을 공개했다.

대만의 아트 가오슝, 인도의 자이푸르 아트 서밋 등 아시아 7개 아트페어, 50여개 갤러리가 150여개 부스에서 작품 3천여 점을 선보인다.

뒤틀리고 왜곡된 풍경화를 그리는 진 마이어슨을 비롯해 고상우, 권대훈, 배찬효, 오스카 오이와 등 중견 작가 5명 특별전도 열린다.

젊은 유망 작가들을 위한 '아트 유니버시아드'도 마련됐다. 중국 중앙미술학원, 대만 국립 타이베이 예술대, 일본 무사시노 미대, 서울대·홍익대 미대 등 아시아 13개 미대 학생 70여명 작품을 감상한다.

문의 ☎ 070-7854-8763('아트아시아 2018' 운영위원회)

air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1/07 17:5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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