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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올레tv 중화 콘텐츠 강화…신작 VOD 한 달 먼저 공개

송고시간2018-11-07 11:12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KT[030200]는 자사 IPTV 서비스 올레tv를 통해 인기 중화 드라마 VOD(주문형비디오)를 타사보다 한 달 먼저 공개한다고 7일 밝혔다.

우선 8일부터 중국 톱스타 양양(楊洋)이 출연하고 중국 최대 동영상 플랫폼 '유쿠(YOUKU)'에서 조회 수 40억건 이상을 기록한 '무동건곤:영웅출소년'(총 40부작)이 VOD로 제공된다. 본방송 일정에 맞춰 순차적으로 VOD로 만날 수 있다.

12월에는 '온난적현'을 비롯해 '랑전하' '일천량일야' '렵독인' 등이 경쟁 IPTV업체보다 한 달 먼저 VOD로 나온다.

KT는 "국내 주요 콘텐츠 사업자와 협업해 중화 드라마 VOD를 선공개하기로 했다"라며 "중화 콘텐츠 유통사와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올레tv의 볼거리를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 드라마 '무동건곤' 포스터
중국 드라마 '무동건곤' 포스터

[KT 제공]

okk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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