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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직업교육박람회 8일 개막…특성화고 등 37개교 참가

송고시간2018-11-07 09:42

(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특성화고 학생들에게는 전문 기능인으로 자긍심을 높여주고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에게는 진로 탐색과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2018학년도 부산직업교육박람회가 8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막한다.

사흘간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부산지역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등 37개 학교가 참가한다.

박람회는 기·예능전, 직업체험전, 학교기업·비즈쿨전, 연구학교 성과관, 특별관 등으로 열린다.

각 전시관에서는 특성화고 학생들이 제작한 애니메이션, 영상물, 공예, 수예, 의상, 캐릭터 등 다양한 작품이 전시된다.

"미래 나의 직업은"
"미래 나의 직업은"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2018 부산진로진학박람회'에서 학생들이 조선왕조실록 편찬 과정을 살펴보고 있다. 2018.7.15 ccho@yna.co.kr

직업체험전에는 생활소품, 뮤직비디오, 음료, 만화, 화장품, UCC, 캐리커처 등을 직접 만들어 보는 99개 체험 프로그램이 선보인다.

올해 새롭게 마련된 특별관은 운전면허 시험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젝트 학습관, 3D 프린터와 가상현실(VR)을 체험할 수 있는 미래메이커관, 카지노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국제관광관, 푸드트럭을 이용한 푸드관 등을 운영한다.

박람회 기간에는 각 학교 동아리에서 뮤지컬, 칵테일 플레어, 치어리딩, 댄스 등의 공연을 펼친다.

ljm70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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