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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 창원시 금고, 경남은행·농협은행이 계속 맡는다

송고시간2018-11-07 09:20

경남은행 본점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경남은행 본점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2조원이 넘는 경남 창원시 예산을 관리 운영할 금융기관으로 경남은행과 농협은행이 다시 선정됐다.

창원시 금고지정심의위원회는 1금고를 관리할 금융기관에 경남은행을, 2금고를 맡는 금융기관에 농협은행을 지정했다고 7일 밝혔다.

두 은행은 2019년 1월부터 3년간 1·2 금고 업무를 맡는다.

창원시는 두 은행과 금고 약정이 올해 12월로 끝남에 따라 지난 9월부터 금고 지정 절차를 진행했다.

이번 금고 공모에는 다른 금융기관은 응모하지 않았다.

2010년 통합 창원시 탄생 이후 1금고는 경남은행이, 2금고는 농협은행이 계속 맡아왔다.

1금고는 일반회계·기금 13개를, 2금고는 특별회계·기금 3개를 취급한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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