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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흐리고 북서내륙 산발적 빗방울…미세먼지 '보통'

송고시간2018-11-07 06:14

단풍 든 산책로
단풍 든 산책로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절기상 입동인 7일 경남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북서내륙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부산지방기상청 창원기상대는 경남지역이 출근시간대 대체로 흐리고 8∼16도 기온 분포와 일부 내륙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서해상에 있는 기압골 영향으로 북서내륙(거창)을 비롯해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많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8일은 서해상에서 북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흐리고 아침에 서부경남지역부터 비가 시작돼 점차 확대되겠다고 기상대는 예상했다.

아침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2∼11도)보다 3∼6도 높고, 낮 기온은 평년(최고기온 17∼19도)과 비슷하겠다.

서쪽으로 유입된 국외 미세먼지 영향으로 미세먼지는 '보통'으로 예보됐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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