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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히어로즈, 키움증권과 2023년까지 메인스폰서 계약

금액은 연간 100억원 규모
'승부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승부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인천=연합뉴스) 윤태현 기자 = 2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플레이오프 SK 와이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5차전 경기. 9회초 넥센 공격 2사 2루 상황에서 넥센 박병호(오른쪽)가 우익수 뒤 홈런을 친 뒤 홈으로 들어와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18.11.2
tomatoyoon@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서울 히어로즈 프로야구단이 2019년부터 키움증권과 손을 잡는다.

히어로즈 구단은 6일 키움증권과 메인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이며, 금액은 연간 100억원 규모다.

2008년 창단해 메인 스폰서십 계약으로 구단 운영비를 충당한다고 발표한 히어로즈 구단은 우리담배와 첫 명명권(네이밍 스폰서) 계약을 맺었다.

그러나 2008년 8월 계약이 깨졌고, 2009시즌까지 메인스폰서를 구하지 못해 '히어로즈'라는 팀명으로 KBO리그에 참가했다.

넥센타이어와는 2010년 메인스폰서 계약을 맺고 세 차례 재계약을 체결하며 올해까지 총 9년 동안 함께했다.

히어로즈 구단과 키움증권은 2019년 1월 중 메인 스폰서십 출범식을 열 예정이며, 그 자리에서 팀명을 비롯한 CI를 발표한다.

4b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1/06 09:3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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