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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식] 안동시 라오스에 새마을회관 준공

송고시간2018-11-05 11:20

안동시가 지난 2일 라오스 비엔티안특별시 타드아싱홈 마을에 새마을회관 준공했다. [안동시 제공]

안동시가 지난 2일 라오스 비엔티안특별시 타드아싱홈 마을에 새마을회관 준공했다. [안동시 제공]

(안동=연합뉴스) 안동시는 라오스 비엔티안특별시 빡음구에 있는 타드아싱홈 마을에 새마을회관을 준공했다고 5일 밝혔다.

터 200㎡에 2층인 새마을회관에는 교육장, 회의실, 작목반 사무실 등을 마련했다.

안동시와 경북도, 경북도새마을세계화재단은 2017년부터 2021년까지 7억원을 들여 타드아싱홈에서 새마을 사업을 한다.

앞으로 벼 건조저장시설 건립, 새마을의식 교육, 농수로 정비 등에 나선다.

청송사과축제 '만유인력-황금사과를 찾아라' 이벤트 [청송군 제공]

청송사과축제 '만유인력-황금사과를 찾아라' 이벤트 [청송군 제공]

청송사과축제에 20만명 다녀가

(청송=연합뉴스) 경북 청송군은 지난 1일부터 나흘 동안 청송읍 용전천에서 열린 사과축제에 20만명이 다녀갔다고 5일 밝혔다.

하늘에서 떨어지는 수천개 사과풍선 가운데 황금 사과를 찾는 '만유인력-황금사과 잡아라', 사과 선별로 로또 번호를 추첨해 5개를 맞히면 황금 1돈을 받는 '도전 사과선별 로또', 만보기가 달린 방망이로 최고 난타꾼을 뽑는 '꿀잼-사과난타' 등 체험 행사를 했다.

어린이를 위한 뮤지컬 '아낌없이 주는 사과나무', 인형극 '젊음을 주는 마녀 황금사과', '혹부리 영감'도 인기를 끌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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