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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LH, 공동주택 에너지효율 향상사업 협력

송고시간2018-11-05 10:24

(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한국전력[015760]은 지난 1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공동주택 에너지효율 향상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한전은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수요관리를 위해 올해 에너지공급자 효율향상 의무화제도(EERS) 시범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EERS는 에너지공급자에게 에너지 판매량의 일정 비율을 절감 목표로 부여하고 에너지효율 향상을 위한 다양한 투자를 통해 목표를 달성하도록 의무화하는 제도다.

올해 한전은 EERS를 통해 2016년 전력 판매량의 0.15%(746GWh)를 줄여야 한다.

한전과 LH는 EERS 사업 발굴과 기술 교류, 임대주택 조명기기 교체사업, 공동주택 고효율기기 교체사업 등을 중심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올해 임대주택 4만4천150호의 조명을 LED로 교체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13.5GWh(기가와트시)의 에너지를 절감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한국전력은 지난 1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공동주택 에너지효율 향상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권기보 한전 영업본부장(왼쪽)과 김한섭 LH 공공주택본부장이 MOU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전 제공]

(서울=연합뉴스) 한국전력은 지난 1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공동주택 에너지효율 향상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권기보 한전 영업본부장(왼쪽)과 김한섭 LH 공공주택본부장이 MOU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전 제공]

bluek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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