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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신공항이 최적 대안"…대구시민추진단 보고대회 연다

대구공항 위로 나는 전투기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공항 위로 나는 전투기 [연합뉴스 자료사진]군 공항과 민간공항으로 함께 쓰이는 대구공항 위로 전투기가 비행하는 모습.

(대구=연합뉴스) 홍창진 기자 = 통합신공항 대구시민추진단은 오는 2일 한국폴리텍대학 섬유패션캠퍼스 대강당에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사업 추진에 관한 시도민 보고대회'를 연다고 1일 밝혔다.

시민추진단은 보고대회에서 대구·경북 시·도민에게 통합신공항 건설사업 추진현황과 시민추진단 활동상황을 전할 계획이다.

시민추진단은 "지역 일부에서 제기하는 대구공항 존치 주장의 실현 불가능성을 알리고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이 왜 최적 대안인지를 설명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군 공항 이전 및 특별법'에 대한 추진단 입장과 특별법 한계 문제를 제기하겠다"며 "대구 군 공항 이전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정부와 정치권에 '도시 군 공항 이전' 사업을 최우선 국정과제로 삼을 것을 강력히 촉구하겠다"고 강조했다.

추진단은 앞으로 국방부,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K-2 군 공항과 대구공항의 빠른 통합이전을 위한 지역민 뜻을 전하고 이전 후보지 시민단체와 교류해 통합이전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보고대회에는 곽대훈 자유한국당 대구시당 위원장, 김상훈·정종섭·강효상 자유한국당 의원, 유승민 바른미래당 의원, 정태옥 무소속 의원,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 등 지역 국회의원과 기관·단체장,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realis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1/01 17:0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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