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모노리스, 제주 애월읍에 '친환경 그래비티 레이싱 파크' 조성

모노리스, 제주 애월읍에 '친환경 그래비티 레이싱 파크' 조성 - 1

▲ ㈜모노리스(대표 김종석)는 내년 3월경 제주 평화로 인근 애월읍에 스마트 테마파크 '9.81 PARK(구팔일 파크)'를 개장한다고 31일 밝혔다.

구팔일 파크는 트랙의 경사에서 오는 중력가속도(g=9.81m/s²)만으로 속도를 즐기는 그래비티 레이싱 테마의 친환경 테마파크로, 출발지에서는 새별오름을 비롯한 빼어난 제주 오름 경관, 주행 중에는 탁 트인 바다와 비양도, 회차로에서는 한라산이 보여 제주의 대표적인 자연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전체 서비스와 시설에는 정보통신(ICT), 사물인터넷(IoT) 등 최신 기술이 접목돼 데이터를 중심으로 고객의 실제 체험이 게임화(Gamification)로 구현되고 나아가 고객 간의 경험이 서로 연결되는 스마트 테마파크이다.

레이싱 차량은 그래비티 레이싱에 특화되고 처음 접하는 사람부터 레이싱 애호가까지 고객기호에 따라 이용할 수 있도록 세 가지 종류로 준비됐다.

주행코스는 제주 경관을 즐겁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기본 코스부터, 레이싱 기술을 접목해서 만들어진 전문 코스까지 총 4개 코스, 10개 트랙이 운영된다. 레이싱을 마치면 차량이 자동운전 회차 모드로 전환되기 때문에 고객은 회차로의 한라산 풍경을 감상하며 탑승동으로 복귀할 수 있다.

스마트폰 앱으로 자신의 레이싱 사진, 영상과 주행 기록 등 자동 전송돼 본인의 기록 경신, 랩 타임, 전체 랭킹 등을 확인할 수 있어서 색다른 레이싱 경험을 할 수 있다.

탑승동에는 실내체험시설, 굿즈 스토어, 그리고 미식가들이 환영할 다이닝 편집숍 등 부대시설이 있어 제주 관광 체험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김종석 대표는 "체험형 액티비티에 기술을 접목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연결을 통해 더 큰 즐거움을 만들어 내는 것이 모노리스가 나아가는 방향"이라며 "그래비티 레이싱을 테마로 한 9.81 PARK 제주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국내 지점뿐 아니라 해외까지 스마트 테마파크를 늘려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0/31 18:0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