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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송고시간2018-10-29 20:00

■ 임종석 "북미회담 성공적으로 끌어달라"…美대북대표 "지원요청"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29일 오후 청와대에서 방한 중인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를 만나 한미 간 비핵화 공조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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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선마저 무너진 코스피…기댈 수 있는 지지선은?

코스피가 29일 지지선으로 기대됐던 2,000선마저 무너졌다. 지난주 2,100선이 힘없이 무너진 데 이어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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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감 종료…여야, 평양선언·특별재판부·고용세습 전방위 대치

여야는 20일간의 국정감사가 사실상 마무리되는 29일 문재인 대통령의 평양공동선언 비준과 양승태 사법부의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공공기관 고용세습 의혹 등 각종 현안을 놓고 전방위로 충돌했다. 국회는 이날 법제사법위, 기획재정위, 외교통일위 등 13개 상임위원회에서 일제히 종합감사를 열어 앞선 국감 기간 미흡하게 다룬 분야를 재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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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니 여객기 자카르타 인근 해상 추락…"승객 등 180여명 탑승"

승객 등 180여명을 태우고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수마트라섬 남동쪽 방카 블리퉁 제도로 향하던 국내선 여객기가 29일(현지시간) 해상에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인도네시아 당국은 여객기 잔해가 발견된 해상에서 수색 및 구조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인도네시아 국가수색구조청(Basarnas)은 기자회견을 하고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전 6시 20분께 수카르노-하타 국제공항을 이륙해 방카 섬 팡칼피낭으로 향하던 라이온에어 JT-610편 여객기가 오전 6시 33분께 추락했다고 밝혔다.[로이터제공][https://youtu.be/dYZqXS3Sr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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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대통령 "국민세금 유용 없어야…보육시설 회계 투명하게 하라"

문재인 대통령은 29일 최근 논란이 되는 사립유치원 비리와 관련, "국민이 아이 보육을 위해 납부한 세금이 그 용도로 사용되지 않고 사익에 유용되는 일이 다시는 없어야겠다"며 "재정이 지원되는 모든 보육·교육 시설의 회계를 투명하게 하는 등 근본적인 시정조치를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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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 세계한인경제인대회 개막…'하나되는 한민족 경제공동체'

최대규모 재외동포 경제단체인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회장 박기출)가 주최하는 제23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가 29일 오후 경남 창원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막을 올렸다. '창원에서 하나 되는 한민족 경제 공동체'라는 슬로건 아래 국내 중소기업과 청년들의 해외 진출을 도모하는 자리로,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사장 조성부)와 창원시(시장 허성무)가 공동으로 마련했다. 개회식은 내외빈 단체 사진 촬영, 개회선언, 월드옥타 홍보영상 상영, 개회사, 환영사와 축사, 기관 표창, 감사패 전달, 창원시장 주최 만찬 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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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미 "분양원가 공개, 법안 철회되면 시행규칙 고쳐서 추진"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29일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와 관련, 국회에서 의원 입법 형태로 발의된 법안이 철회되면 곧바로 정부가 시행규칙을 개정해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를 신속히 추진하겠다는 뜻을 거듭 밝혔다. 앞서 원가공개 항목을 대폭 확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주택법' 개정안이 소관 상임위인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통과했으나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막힌 가운데, 정부는 법안을 발의했던 민주평화당 정동영 의원 등의 요구를 수용해 분양원가 공개를 법 개정이 아닌 시행령 개정을 통해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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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 中군용기 KADIZ 진입에 주한 중국무관 불러 항의

국방부는 29일 중국 군용기 1대가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에 진입했다가 이탈한 것과 관련해 주한 중국 무관을 불러 엄중히 항의했다. 국방부는 "오늘 발생한 중국 군용기의 KADIZ 진입과 관련, 박철균(육군준장) 국제정책차장이 오후 3시 55분부터 4시 10분까지 주한 중국 공군무관(상교 저우위밍·周育明)을 초치하여 엄중히 항의하고 중국 측의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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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아베, 욱일기문제·의원 독도방문에 "韓, 계속 미래지향 역행"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29일 욱일기 문제와 한국 국회의원들의 독도방문과 관련해 한국에 유감을 표명하며 한국을 자극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이날 중의원 본회의에서 한국이 일본 해상자위대의 욱일기 게양에 대해 자제를 요청한 것과 국회의원들이 독도를 방문한 것에 대해 "미래지향적인 관계 구축에 역행하는 움직임이 계속돼 유감이다"라고 말했다. 아베 총리의 발언은 에다노 유키오(枝野幸男) 입헌민주당 대표와 이나다 도모미(稻田朋美) 자민당 수석부(副)간사장의 질의에 대한 답변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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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이 저만치 갔네…' 내일 서울 1도, 초겨울 추위

한반도를 뒤덮은 찬 공기의 영향으로 초겨울 추위가 엄습했다. 29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까지 낮 최고기온은 강원도 양양 설악산이 -3.0도로 전국에서 가장 낮고 강원도 평창 대관령은 6.8도, 강원도 태백은 9.5도 등이다. 서울은 11.7도, 인천은 12.3도, 대전은 14.0도, 대구는 17.5도, 울산은 18.2도, 광주는 18.4도, 부산은 19.4도, 제주는 22.0도 등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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