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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식] 충주시 하수관로정비사업 국비 36억 확보

송고시간2018-10-29 17:35

(충주=연합뉴스) 충주시가 국·도비 보조사업인 동(洞) 지역 하수관로정비 2단계 사업에 국비 36억원을 추가 확보했다.

동 지역 하수관로정비 2단계 사업은 준공 이후 미정비된 지역의 하수관로를 신규로 설치하는 사업이다.

충주시는 지원을 바탕으로 호암동·직동·용관동·가주동·풍동과 동량면 대전리 달미마을에 30.57㎞ 규모의 하수관로를 만든다.

충주시 내달 5일 공설운동장 활용 방안 시민공청회 개최

(충주=연합뉴스) 충주시는 내달 5일 오후 2시께 시청 탄금홀에서 충주 공설운동장 활용방안 마련을 위한 시민공청회를 연다.

충주 공설운동장은 2017년 전국체전을 대비해 만든 충주종합운동장 신축으로 현재 사실상 본래의 기능을 상실한 상태다.

시는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 다른 공간으로 재활용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제천서 내달 2일 제5회 의당학파 학술세미나

(제천=연합뉴스) 사단법인 병산영당은 '의당학파의 심층적 탐색'이라는 주제로 내달 2일 제천여성문화센터에서 제5회 의당학파 학술세미나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의당(毅堂) 박세화(朴世和·1834∼1910) 선생은 유학자로 월악산 용하동에서 용하영당(用夏影堂·후칭 병산영당)을 창건하고 제천에서 20여 년간 많은 문인을 지도했다.

1905년 의병을 일으켰다가 제자들과 함께 8개월간 조선 헌병사령부에 연행돼 구금됐다.

1910년 경술국치를 당하자 23일간 식사를 끊었다가 순국(殉國)했다.

김용재 성신여대 교수가 '의당 박세화 선생의 유학 사상'을, 이영자 충남대 교수가 '의당 박세화의 율곡 성리학 수용과 전개'를 주제로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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