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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가을 향 가득… 만추에 떠나기 좋은 경기도 수목원 7선

송고시간2018-10-29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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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뮬리 아직 못 봤다면, 양주 나리공원.

최근 SNS에서는 파스텔톤 핑크빛 풀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찍는 게 유행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많은 핑크뮬리는 최근 몇 년 새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해졌죠.

경기도의 핑크뮬리 명소 중 빠질 수 없는 곳이 바로 양주 나리공원입니다.

핑크뮬리 외에도 보랏빛 퍼플뮬리도 볼 수 있어 특별한 인생샷을 남길 수 있습니다.

조용한 나를 만나고 싶다면, 장흥 자생수목원.

장흥 자생수목원에서는 조용한 사색의 시간을 즐길 수 있습니다.

낙엽송에 마련된 데크 위 나무 벤치에 앉아 책을 보거나 음악을 들을 수 있죠.

흔히 알려진 장흥 유원지와 계곡을 따라 즐비한 먹자판 식당들 사이에 자리한 보석 같은 수목원.

인공적으로 식물들을 심지 않고 자생하고 있는 생물들을 가꿨다고 합니다.

수목원에 공룡이 나타났다! 이천 공룡 수목원.

이천 공룡 수목원의 공룡에는 일반적인 공룡 모형들과 달리 사람이 접근하면 움직이며 포효하도록 동작 센서가 장착돼 있습니다.

유아들에게는 움직이는 공룡의 모습을 장년층에게는 아름다운 수목원의 전경을 선사하죠.

오렌지빛 코스모스의 향연, 파주 율곡수목원.

율곡수목원은 아직 많은 사람에게 알려지지 않은 '가 개장' 상태의 수목원입니다.

진입로에는 빨간색, 흰색도 아닌 오렌지색의 희귀한 코스모스가 활짝 펴 있죠.

이 수목원의 특징은 오감을 자극한다는 것입니다.

코를 탁 쏘는 향을 내뿜는 구절초밭부터 손을 대게 만드는 암석정원의 돌들, 어디선가 들려오는 졸졸졸 시냇물 소리와 가을바람에 흔들리는 풀꽃 소리까지…

다양한 테마가 있는, 여주 황학산 수목원.

여주의 청정지역인 황학산 해발 175m에 자리 잡은 황학산 수목원에는 숲 향기가 가득합니다.

수생식물의 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 ‘매룡지’를 시작으로 미니 가든, 항아리 정원 등 14개의 테마정원이 있습니다.

규모와 생태가 남다른 신구대학 식물원.

성남 신구대학 식물원은 멸종 위기식물 보존기관으로 지정돼 있습니다. 가시연꽃 등 11종류의 멸종 위기 식물들을 만날 수 있죠. 열대 섬 같은 분위기의 에코센터와 세계의 정원 양식도 볼거리입니다.

배려가 숨어있는 산책길, 곤지암 화담숲.

광주시 곤지암에 위치한 화담숲은 전역이 휠체어가 움직일 수 있는 데크로드로 구성돼 있습니다.

다른 수목원에서는 보기 힘든 모노레일도 있어 편안하게 자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

곤지암 리조트에는 나이트 스파.

인근 곤지암 리조트에는 로맨틱 나이트 스파가 있어 연인들을 유혹합니다.

뚝 떨어진 기온… 금방 첫 눈이 내릴 것만 같은 요즘에 좋을 듯 합니다.

가을이 지나기 전에, 가을 향이 가득한 특별한 수목원으로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서울=연합뉴스) 성연재 기자 ·이도경 인턴기자.

polpo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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