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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대부분 지역 비…서해안엔 강풍 주의보(종합)

송고시간2018-10-26 11:28

(대전=연합뉴스) 양영석 김소연 기자 = 26일 대전·충남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리겠다. 낮 최고 기온은 16∼20도까지 오를 것으로 대전지방기상청은 예상했다.

비 내리는 출근길
비 내리는 출근길

충남 서해안에서 시작한 비는 낮에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됐다가 저녁에 모두 그칠 것으로 보인다.

예상 강수량은 10~40mm이다.

지역에 따라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서 시설물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기상청은 이날 낮 12시를 기해 당진, 서천, 홍성, 보령, 서산, 태안 등 충남 서해안 6개 시·군에 강풍주의보를, 서해중부전해상에 풍랑주의보를 각각 내렸다.

박종경 대전지방기상청 예보관은 "당분간 서해 중부해상에 매우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보여 조업 중인 선박은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며 "비가 그치면 기온이 떨어져 찬바람이 불어 체감기온이 크게 낮아지겠다"고 말했다.

young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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