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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국립공원 "도토리·밤은 다람쥐에게 양보하세요"

송고시간2018-10-25 17:45

밤 먹는 다람쥐 [연합뉴스 자료사진]
밤 먹는 다람쥐 [연합뉴스 자료사진]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국립공원관리공단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가을철 무질서 행위를 단속한다고 25일 밝혔다.

내달 4일까지 임산물 채취와 샛길 출입 등 국립공원 내 불법행위를 집중적으로 감시한다.

국립공원에서 야생식물을 채취하다가 적발되면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을 물린다.

샛길 출입 시에는 30만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받는다.

김은창 무등산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도토리와 밤은 국립공원 생태계의 소중한 식물자원이자 야생동물의 먹이"라고 당부했다.

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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