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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공사, 항공기 전술항법장비 국산화…해군에 2대 납품

한국공항공사가 자체 개발한 'TACAN'(전술항법장치) 모습.[한국공항공사 제공]
한국공항공사가 자체 개발한 'TACAN'(전술항법장치) 모습.[한국공항공사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한국공항공사는 '하늘의 등대'라 불리는 'TACAN'(TACtical Air Navigation·전술항법장치) 장비 2대를 해군에 납품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TACAN이란 항공기에 정확한 방위와 거리정보를 제공하는 장비다.

해군에 납품된 TACAN은 공사가 직접 개발한 주장비와 국산화에 성공한 안테나로 구성돼있으며, 군이 작전을 수행하거나 훈련을 할 때 항공기를 정확하고 안전하게 유도하는 역할을 맡는다.

박순천 한국공항공사 항공사업본부장은 "한국공항공사는 공항운영자이자 항행안전시설 장비개발자로서 이번 해군사업을 발판으로 세계시장으로의 수출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kih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0/23 11:0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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