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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전통시장 '러브투어' 참가자 올해 2만명 돌파

(제천=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북 제천시는 올애 전통시장 러브투어 참가자가 2만명을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일 오후 제천 한방엑스포공원 광장에서 러브투어 참가자인 김명옥(62·여)씨를 선정해 환영식을 했다.

인천 계양 새마을금고 조합원인 김씨는 이날 동료 조합원들과 러브투어 참가를 위해 제천을 찾았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김씨에게 환영의 꽃다발과 지역특산품을 선물했다.

지난 20일 2만명 돌파를 기념해 이상천 제천시장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천시 제공]
지난 20일 2만명 돌파를 기념해 이상천 제천시장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천시 제공]

2008년 시작된 러브 투어는 관광을 즐기면서 전통시장에서 저렴한 가격에 특산물도 장만할 수 있는 관광 프로그램이다.

러브투어는 100% 예약제로 운영한다.

다른 지역의 관광객이 지원 대상이다.

제천시는 35명 이상 단체 관광객이 제천에 머무르며 지역경제에 도움을 줄 경우 차량도 무료로 지원한다.

청풍호 유람선 탑승료와 청풍 문화재단지 입장료도 50%까지 할인하고, 전문 관광해설사가 동승해 안내한다.

제천시 관계자는 "투어 방문객 1인당 대략 3만∼4만원을 지역에서 소비, 연간 7억원 정도의 매출증대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vodcast@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0/22 09:4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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