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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상의 제1회 도시주택 포럼…건설산업 발전 방향 모색

광주 상공회의소 전경
광주 상공회의소 전경[광주상공회의소 제공]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광주상공회의소는 '문재인 정부 주택정책과 지역 건설산업의 발전 방향'을 주제로 제1회 도시·주택포럼을 개최한다.

21일 광주상의에 따르면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와 공동 주최하는 포럼은 22일 오후 1시 30분부터 광주상의 7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정부 주택정책 배경과 주요 내용을 이해하고, 세계 주택시장 흐름 등을 살펴봄으로써 지역 건설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변세일 국토연구원 부동산시장연구센터장이 '문재인 정부 주택정책 평가, 시장에 미친 영향과 과제'를 발제한다.

진미윤 LH 토지주택연구원 박사는 '글로벌 주택시장의 트랜드와 한국의 주택체제 및 광주 건설산업의 미래'를 주제 발표한다.

서민호 국토연구원 도시재생연구센터장도 발제자로 나서 '도시재생 뉴딜 정책 방향과 주택건설산업의 영향'을 다룬다.

김항집 광주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문범수 광주시 도시재생국장, 손승광 한국건축정책학회 부회장, 김동기 한국부동산개발협회 호남지회장, 서재형 광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건축도시위원장, 신수의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 사무처장 등이 토론을 펼친다.

토론이 끝나면 현장 질의·응답을 한다.

포럼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광주상의 관계자는 "정부의 부동신 시장 규제가 강화되고 경기침체와 택지공급 부족으로 지역 주택 건설경기가 위축되고 있다"며 "다양한 의견들이 정책에 반영돼 지역 주택 건설산업 활성화 계기를 마련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h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0/21 10: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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