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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훈 주일대사 "주일미군기지 한국인 출입절차 원래대로 복구"

주일대사관 국정감사서 발언하는 이수훈 주일 대사
주일대사관 국정감사서 발언하는 이수훈 주일 대사(도쿄=연합뉴스) 김병규 특파원 = 18일 일본 도쿄(東京) 주일 한국대사관에서 열린 국회외교통상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이수훈 주일 한국대사가 발언하고 있다. bkkim@yna.co.kr

(도쿄=연합뉴스) 김병규 특파원 = 미군이 한국인의 주일 미군기지 출입시 필요한 행정절차를 강화했다는 미군 기관지 성조지의 보도와 관련해 미군이 출입절차를 원래대로 복구했다고 이수훈 주일 한국대사가 18일 전했다.

이 대사는 이날 일본 도쿄(東京)에서 주일 한국대사관을 상대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주일 미국대사관에 문의한 결과 '착오에 의한 조치였으며 제재가 삭제됐다. 원래대로 복구됐다'는 답신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성조지는 지난 15일 주일 미군기지 내 친구를 만나거나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주일 미군기지를 방문할 때 추가로 미군측 심사를 받아야 하는 국적자 군(群)에 한국인이 포함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 보도와 관련해 윤상현 자유한국당 의원은 이날 국감에서 결국 미국이 한국을 믿지 못하겠다는 의미라고 비판했다.

일본 도쿄(東京) 외곽의 주일 미군기지인 요코타(橫田)기지[교도=연합뉴스 자료사진]
일본 도쿄(東京) 외곽의 주일 미군기지인 요코타(橫田)기지[교도=연합뉴스 자료사진]

bk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0/18 19:0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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