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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와 만난 관찰예능…엠넷 '니가 알던 내가 아냐'

[엠넷 제공]
[엠넷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엠넷은 연예인들의 일상을 예측하는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 '니가 알던 내가 아냐'를 다음 달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니가 알던 내가 아냐'는 주인공이 되는 출연자의 최측근(친구, 가족, 매니저 등)이 각자 아는 주인공 성격을 바탕으로 그의 일상 영상을 보고 다음 행동을 예측하고 맞히는 관찰·퀴즈 프로그램이다. 이 과정에서 주인공의 색다른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제작진은 "최측근 관계자 시각에서 스타의 다음 행동을 예측하는 퀴즈를 푸는 프로그램은 최초일 것"이라고 전했다.

다음 달 말 첫 방송.

dyle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0/17 10:1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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