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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안세현, 접영 200m에서 금빛 역영 스타트

안세현
안세현[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안세현(23·SK텔레콤)이 전국체육대회 접영 200m에서 금물살을 갈랐다.

안세현은 14일 전북 전주 완산수영장에서 열린 제99회 전국체전 여자 일반부 접영 200m에서 2분 9초 85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명실상부 한국 접영 최강자인 안세현은 지난 대회에 이어 이 종목 2연패에 성공했다.

이날 안세현은 150m까지 박수진(경북도청)에 줄곧 뒤진 2위였지만 마지막에 스퍼트에 나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안세현은 지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접영 100m와 혼성혼계영 400m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지만 금메달을 노린 접영 200m에선 4위에 올라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이날 접영 200m 우승으로 당시의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달랜 안세현은 곧 이어 열리는 계영 800m를 포함해 접영 100m와 계영 400m, 혼계영 400m에서 추가 메달을 노린다.

특히 접영 100m에서는 8연패에 도전한다.

mihy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0/14 16:5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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