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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총리 "히말라야원정대 시신 운구·장례 등에 소홀함없이 지원"

(서울=연합뉴스) 성혜미 기자 = 이낙연 국무총리는 14일 "히말라야 등반 중 눈 폭풍에 희생되신 산악인 김창호 대장, 이재훈, 임일진, 유영직, 정준모 님의 시신을 모두 수습했다"며 "국내 운구와 장례 등에까지 소홀함이 없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창호 원정대 히말라야 등반 중 사망 사고(PG)
김창호 원정대 히말라야 등반 중 사망 사고(PG)[이태호 제작] 사진합성 * 사진 히말라야타임즈

이 총리는 이날 오후 "(시신 수습을 마친 뒤) 현재는 네팔 이동 준비 중"이라며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전했다.

김창호 대장이 이끄는 한국 원정대는 지난달 28일 신루트 개척을 위해 네팔 히말라야 구르자히말 봉우리에 올랐다가 변을 당했다.

이들 대부분은 눈 폭풍에 휩쓸리면서 급경사면 아래로 추락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 총리는 전날 이들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외교부가 현지 우리 공관을 중심으로 조속한 시일 내에 시신이 수습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라"고 긴급지시를 내렸다.

[이낙연총리 페이스북]
[이낙연총리 페이스북]

noano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0/14 17: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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