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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 지난해 음주단속 도중 7명 부상

질의하는 소병훈 의원
질의하는 소병훈 의원(서울=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11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경찰청 국정감사에서 질의하고 있다. 2018.10.11
zjin@yna.co.kr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지방경찰청 소속 경찰관 7명이 지난해 음주단속 도중 차에 치인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소병훈(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찰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음주단속 도중 상처를 입은 경찰과 의경은 7명이다.

전국에서 경기(9명)와 광주(9명)에 이어 3번째로 많다.

2015년 1명, 2016년 2명에 이어 급증했다.

한편 지난해 전국에서 음주단속 도중 다친 경찰관과 의경은 52명으로, 2015년(45명)과 2016년(47명)에 이어 증가 추세다.

소병훈 의원은 "음주운전 단속 도중 다치는 경찰과 의경 수가 매년 증가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며 "처벌 강화, 철저한 단속과 계도로 음주운전 근절에 힘쓰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do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0/14 10:3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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