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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만들기] 내집짓기 건축분쟁…예방은 꼼꼼한 계약서

나만의 보금자리 지으려던 그들의 꿈은 왜 악몽이 되었나?

(서울=연합뉴스) 왕지웅 기자 = 아파트가 아닌 '나만의 보금자리'를 꿈꾸며 내 집 짓기에 나서는 건축 수요가 늘어 국내 관련 시장 규모는 연간 35조원에 육박합니다. 하지만 준비 없이 내 집 건축에 나섰다가 예상치 못한 계약 분쟁으로 피해를 보는 사람들이 무려 70%나 됩니다. 대부분의 피해는 건축가나 부동산 전문가만 믿고 계약 세부사항을 세심히 챙기지 않았다가 낭패를 보는 경우라고 합니다.

한 필지에 두 가구를 나란히 짓는 '땅콩집'으로 유명한 건축가 이 모 씨. 이 씨는 인터넷이나 매스컴을 통해 잘 알려진 건축 전문가인데, 이 씨에 대한 건축주들의 원성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 씨와 건축 계약을 했다가 피해를 봤다는 인터넷 카페의 회원은 150명에 이릅니다.

소박한 단독주택을 지으려고 했던 건축주들은 왜 피해를 겪어야 했는지, 어떻게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지 취재했습니다. 영상으로 살펴보시죠.

<도움을 주신 분들>

민경호 교수 :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 김준래 : 변호사

<촬영 : 백승현, 편집 : 박서진>

jwwang@yna.co.kr

[행복만들기] 내집짓기 건축분쟁…예방은 꼼꼼한 계약서 - 2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0/14 08: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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