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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도시재생 전문가 키운다…교육과정 개설

울산시청 전경
울산시청 전경[촬영 이상현]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시는 사단법인 맑은 도시가 도시재생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도시재생 뉴딜 사업 전문가(코디네이터) 양성과정을 개설·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울산 자치단체 차원에서 도시재생 뉴딜 사업 전문가를 키우는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것은 처음이다.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직원, 지역 내 활동 경험이 있는 마을 활동가와 지역주민, 도시재생 관련 분야 전공자 등 20명이 대상이다.

교육은 26일까지 진행하며, 수강생 간 팀을 마련해 담당 전문가가 지도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어 도시재생 뉴딜 사업 대상지를 선정하고 현장답사를 거쳐 현황 분석, 사업화 방안 도출, 토론·발표순으로 진행된다.

교육 참가비는 무료이며, 적격 판정을 받은 수강생에게는 수료증을 준다. 또 울산시 도시재생 인재풀로 관리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마을 활동가·코디네이터 등 전문가를 양성하고, 이를 통해 지역주민의 도시재생 역량 강화, 도시재생사업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0/14 08:3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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