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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과학 브랜드 삼분의일, '매트리스 프레임' 4종 출시

송고시간2018-10-11 16:00

삼분의일 '매트리스 프레임 저상형'

삼분의일 '매트리스 프레임 저상형'

▲ 수면과학 브랜드 삼분의일은 매트리스의 성능과 수명을 최대화할 수 있는 '삼분의일 매트리스 프레임' 4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슈퍼싱글, 퀸, 킹 라지킹 4종으로 내구성과 소음방지, 안전성, 생활 공학 디자인을 고려해 제작됐다. 평균 3cm 두께 철재로 제작한 하부는 소음방지 설계를 적용해 강한 충격이나 장기간 사용에도 변형되지 않고 소음이 없다.

평상 형태의 목재 상판은 매트리스의 무게를 고르게 지지해 매트리스의 수명을 유지하고 안정적 사용감을 제공함은 물론 두께는 약 2cm로 매우 견고하고 E0 등급(포름알데히드 방출량 0.3~0.5㎎/L)의 안전한 친환경 목재로 만들어 유해 성분 노출 우려가 없고 지속적인 충격에도 부러질 위험이 없다.

사용자 편의에 따라 프레임 다리의 높낮이 선택과 헤드 추가를 할 수 있어 맞춤형 주문이 가능하다. 다리 높낮이는 저상형과 평상형으로 나뉘며, 프레임 헤드에는 수납공간과 조명, 이동형 저장장치(USB) 포트가 장착돼 보다 효율적인 공간 활용을 할 수가 있다.

하단은 원하는 위치에 자유롭게 서랍을 배치하도록 프레임 내 서랍 레일을 없애고 서랍 하부에 바퀴를 달았으며, 서랍은 옵션을 통해 별도 구매할 수 있다.

삼분의일 관계자는 "영업사원이 아닌 제품 개발자가 올바른 수면 환경 및 매트리스 선택법, 관리 방법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며 "소비자들의 편의 사항을 위해 삼분의일 설치기사가 직접 배송과 함께 제품 설치까지 진행한다"고 말했다.

전주훈 대표는 "아무리 좋은 매트리스라도 프레임에 따라 수명과 사용감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다"며 "좋은 프레임의 기준을 모두 만족하면서 공간 활용성까지 높인 기본에 충실한 프레임으로 숙면뿐 아니라 생활 가구의 역할도 고려했다"고 말했다.

삼분의일은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부산 해운대구 센텀스카이비즈A타워 3층에 '매트리스 체험관'을 오픈했으며, 온라인과 고객센터를 통해 예약 신청할 수 있다. 체험 시간은 30분이며, 현장에서도 제품 구매를 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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