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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가-한국이침협회·대한이침협회 '주얼리형 이침 개발' MOU

송고시간2018-10-11 14:46

세이가 이경도 대표이사(왼쪽에서 두 번째)와 한국이침협회·대한이침협회 권병주 회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10일 대전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업무협약 및 브랜드 계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이가 이경도 대표이사(왼쪽에서 두 번째)와 한국이침협회·대한이침협회 권병주 회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10일 대전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업무협약 및 브랜드 계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헬스케어기업 ㈜세이가(대표이사 이경도)는 지난 10일 대전광역시 동구 대전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유)한국이침협회·대한이침협회(회장 권병주)와 이침(耳針) 사업 시너지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 및 브랜딩 사업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이침 관련 기술·규격 및 품질을 충족하는 '주얼리형 이침'을 개발할 계획이며, 향후 각 사가 가진 역량을 기반으로 브랜드 사업을 진행·개발해 국내외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형태의 제품 및 서비스로 경쟁력을 강화키로 했다.

세이가 이경도 대표는 "이침협회가 확보한 이침 기술 및 경쟁력 등 노하우가 접목됨에 따라 주얼리형 이침의 제품화에 더욱 속도가 붙게 됐다"면서 "이침협회와 시너지를 통해 선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이가는 2015년 1월 정보통신기술(이하 ICT)에 기반을 둔 화장품, 건강식품, 주얼리 등 헬스케어 생태계 구성을 목표로 설립된 벤처기업으로, 현재는 한방 ICT 개발과 함께 한방 주얼리 산업으로도 사업을 확장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더불어 한의대를 보유하고 있는 대전대와 업무협약을 통해 현재 15건이 넘는 정부 지원 사업을 유치했으며, 한방 관련 연구·개발(R&D)에 집중해 시장 선점에 나설 예정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전략적 파트너로서 협력을 강화하고, 미래 주요 성장동력인 헬스케어 분야 시장을 함께 이끌어 갈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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