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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ICA, 해외봉사 마친 귀국단원 간 네트워킹 자리 마련

송고시간2018-10-11 14:34

기관 현안보고하는 이미경 코이카 이사장
기관 현안보고하는 이미경 코이카 이사장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이미경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 이사장이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외교부에서 열린 2018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기관 보고를 하고 있다. hkmpooh@yna.co.kr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한국국제협력단(KOICA)은 오는 13일 오후 서울 성수동에 있는 사회적기업 입주 공간인 헤이그라운드 스카이라운지에서 '2018 하반기 글로벌 인재 귀국환영회 및 해단식'을 연다고 밝혔다.

귀국단원연합회(KOVA)와 함께 마련하는 이 행사는 개발도상국에서 해외봉사를 마치고 귀국한 단원들에게 네트워크 구축 기회와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다.

6시간 동안 진행될 행사는 '나의 봉사활동 이야기' 등의 발표와 해외봉사 후 귀국해 사회적기업을 창업한 김민정 스페셜아트 대표의 경험사례 공유, '아마존의 눈물'을 연출한 김진만 MBC 시사교양국 PD의 특강,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진행된다.

행사에는 귀국 2년 이내의 봉사단원과 귀국 3년 이내 봉사단 코디네이터 등 15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KOICA는 참가자들이 해외봉사 경험 공유를 통해 창업 방안 등을 모색하고, 외부강연과 멘토링으로 진로를 탐색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ghw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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