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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에너지 기업 4곳, 창원시에 297억원 투자

송고시간2018-10-11 14:36

창원시와 수소에너지 순환시스템 실증사업 공동추진

창원시 수소에너지 순환시스템 실증사업 추진 협약식. [창원시청 제공]
창원시 수소에너지 순환시스템 실증사업 추진 협약식. [창원시청 제공]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수소에너지 전문기업 4곳과 수소에너지 순환시스템 실증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엠코리아·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제이엔케이히터·리카본코리아 4개 기업이 이 사업에 참여한다.

창원시는 올 초부터 성산구 한국전기연구원 인근 시유지에 수소충전소, 수소생산설비, 수소생산 때 발생하는 기체인 이산화탄소 재처리 장치 등 수소에너지의 생산·유통·판매 등 전주기 산업기술을 실증하는 단지 조성을 추진 중이다.

4개 업체는 2020년까지 297억원을 이 사업에 투입한다.

창원시에는 창원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에너지 산업 관련 기업 500곳 이상이 몰려 있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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