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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 다우니, 야생화 보호 캠페인 개시…돔 전시관 개관

송고시간2018-10-11 14:03

(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섬유유연제 브랜드 P&G 다우니는 11일 광화문에서 야생화 보호 캠페인을 개시해 도심 속 미니 야생화 전시관 '다우니 야생화 돔'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서서히 훼손되고 있는 야생화를 보호하기 위해 기획됐다.

다우니는 돔을 통해 한국 야생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전하고 다양한 보호 방법을 알리며 전 국민이 힘을 모아 한국의 자연을 되살릴 수 있도록 시민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이날부터 사흘간 공개되는 야생화 돔에는 야생화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이 마련돼 계절별 야생화 꽃밭을 실제로 방문한 듯한 경험을 제공한다.

이기원 사단법인 숲길 국장은 "야생화 보호는 생태계 생물 다양성 확보를 위해서도 매우 중요하다"며 "지금 행동에 나서지 않으면 한국의 생태계와 우리의 일상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지적했다.

다우니 브랜드 매니저 슈라다 코홀리(Shradha Kholi)는 "다우니는 한국 소비자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야생화 보호 캠페인을 시작했다"며 "돔에서 야생화의 가치와 매력을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고 캠페인 취지에 공감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P&G 다우니, 야생화 보호 캠페인 개시…돔 전시관 개관 - 1

indi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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