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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한 추억, 빵 터지는 재미'…횡성 안흥찐빵축제 12일 개막

횡성 안흥찐빵 [연합뉴스 자료사진]
횡성 안흥찐빵 [연합뉴스 자료사진]

(횡성=연합뉴스) 김영인 기자 = 국내 유일 찐빵 축제인 '제12회 안흥찐빵축제'가 12∼14일 강원 횡성군 안흥면 안흥찐빵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안흥찐빵축제위원회가 주관하는 축제는 축하공연과 안흥찐빵 체험 및 판매부스, 31개 특색 있는 체험프로그램, 25개 농특산물 판매장, 도깨비 도로 체험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마술과 군악대, DJ 공연, 전국커플 안흥찐빵 먹기대회 등이 관심을 끈다.

또 섶다리와 돌다리 체험, 삼형제바위 전망대, 백일홍 꽃밭 포토존 등을 조성해 관광객들이 가을 정취를 만끽하도록 했다.

축제 기간 안흥손찐빵 할인 행사를 하고, 즉석복권을 통해 황금 반지와 '빵양' '팥군' 캐릭터 인형, 각종 관광기념품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13일에는 축제장부터 도깨비 도로 구간에서 열리는 '안흥찐빵과 도깨비 트레킹'을 통해 환상의 가을 낭만 길을 선보인다.

축제 마지막 날에는 횡성문화예술회관 상주 단체인 도모와 지역 학생들이 함께 제작한 안흥찐빵과 삼형제바위의 전설을 마당극으로 꾸며 색다른 재미를 더한다.

홍용표 안흥면장은 "우리 팥에 손으로 빚어 정성을 더 한 안흥찐빵의 참맛을 느끼고, 진한 가을 추억을 쌓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imy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0/11 10:0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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