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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전체 신인 1순위로 프로배구 OK저축은행 지명

전진선, 전체 1순위로 OK저축은행 지명
전진선, 전체 1순위로 OK저축은행 지명(서울=연합뉴스) 전진선(오른쪽)이 8일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8-2018 남자 프로배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호명된 뒤 김세진 감독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홍익대 센터 전진선(22)이 2018-2019 남자 프로배구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의 영예를 누리며 OK저축은행 유니폼을 입었다.

전진선은 8일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8-2018 남자부 신인 드래프트에서 가장 먼저 호명됐다.

지난 시즌 최하위 OK저축은행은 50%의 확률 추첨에서 1순위 지명권을 얻었다.

무대에 오른 김세진 OK저축은행 감독은 주저하지 않고 '전진선'을 외쳤다.

전진선은 키 199㎝, 몸무게 87㎏의 신체조건을 가진 센터다. 현재 대학 3학년으로 1년 일찍 드래프트에 나섰다.

박종찬 홍익대 감독은 "공격, 블로킹, 서브까지 삼박자를 모두 갖춘 선수다"라고 평가하며 "프로에서도 활약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전진선은 2017년 유니버시아드대회 등에서 대학 대표선수로 여러 차례 태극마크를 달았고, 2018년 아시아연맹컵(AVC)에 출전하며 성인 대표팀으로도 데뷔했다.

김세진 감독은 전진선에게 OK저축은행 유니폼을 건넨 뒤 환하게 웃었고, 전진선은 허리 숙여 인사했다.

jiks7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0/08 15:1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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