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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창립자의 날' 맞아 전 직원 현장 근무

송고시간2018-10-08 09:30

매장 카운터에서 직접 고객을 맞는 조주연 한국맥도날드 사장.
매장 카운터에서 직접 고객을 맞는 조주연 한국맥도날드 사장.

(서울=연합뉴스) 조주연 한국맥도날드 사장이 10월 5일 '창립자의 날'을 맞아 강남 삼성DT점을 지원 방문해 카운터에서 직접 고객을 응대하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8.10.8 [한국맥도날드 제공=연합뉴스]

(세종=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한국맥도날드는 5일 글로벌 '창립자의 날'(Founder's Day)을 기념해 본사 임직원 전원이 사무실이 아닌 레스토랑 현장에서 근무했다고 8일 밝혔다.

창립자의 날은 고객과 레스토랑에 집중하는 것을 비즈니스 핵심 요소로 강조한 창립자 레이 크록의 뜻을 기리는 맥도날드 자체 이벤트다.

전 세계 맥도날드 본사 임직원은 매년 10월 5일 레스토랑 업무를 경험한다.

한국맥도날드 역시 조주연 사장을 비롯해 본사 임직원들이 현장에서 고객을 맞았다. 조 사장은 올해 고객 중심 우수 레스토랑으로 선정된 강남 삼성DT점을 찾아 직원을 격려하고 로비를 청소했다.

조준연 사장은 "맥도날드는 본사와 레스토랑에서 근무하는 모든 임직원이 항상 고객 중심 문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며 "이러한 기업 문화의 확립이야말로 맥도날드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기분 좋은 순간'을 전달하는 핵심"이라고 말했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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