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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보바다, tvN 드라마 '나인룸' 제작지원…"브랜드 이미지 제고"

송고시간2018-10-08 09:00

악보바다, tvN 드라마 '나인룸' 제작지원…"브랜드 이미지 제고" - 1

▲ 온라인 악보전문업체 악보바다는 지난 6일 밤 9시 첫 방송한 tvN 주말드라마 '나인룸' 제작 지원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나인룸'은 희대의 악녀 사형수 장화사와 운명이 바뀐 안하무인 변호사 을지해이, 그리고 운명의 열쇠를 쥔 남자 기유진의 인생리셋 복수극을 그린 드라마다.

극 중 김희선은 승소율 100%를 자랑하는 안하무인 변호사 을지해이역으로 1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컴백했다. 그는 희대의 악녀 사형수 장화사역을 맡은 김해숙과 운명이 뒤바뀌는 파격적인 연기로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이번 제작 지원에 나선 미디어라운드㈜는 2002년 설립돼 밴드스코어, 피아노 스코어, 기타 베이스 타브(TAB)악보, 멜로디, 관현악, 합창, OST 등과 MR 등을 서비스하는 악보바다를 운영하는 회사로 온라인과 유튜브 동영상을 연계한 동영상 악보 등도 서비스하고 있다.

미디어라운드 박노찬 대표는 "tvN '미스터 션샤인'이 지난달 30일 종영함에 따라 후속 드라마 '나인룸'을 제작 지원하게 됐다"며 "이번 제작 지원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업그레이드는 물론 앞으로 모바일 악보의 꾸준한 활성화를 통해 디지털 악보 시장이 더욱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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